이산화탄소 배출량
비행기 엔진은 연료를 태우며 이산화탄소(CO2)와 기타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 변화에 영향을 줍니다. 하지만 일부 항공편은 다른 항공편보다 배출량이 적을 수 있습니다. 스카이스캐너는 여행자가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항공편의 생애주기 배출량을 이산화탄소 환산량(CO2e) 수치로 표시합니다. 이 수치는 운항 중 연료 연소뿐 아니라 연료 생산과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까지 포함합니다. 모든 항공편과 날짜의 중간값을 기준으로 동일 노선 대비 배출량이 6% 이상 적은 항공편은 강조 표시됩니다. 이러한 표시가 보이지 않는다면 선택한 날짜에 배출량이 더 적은 항공편이 없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직항편이 일반적으로 배출량이 가장 적지만, 효율적인 항공기를 이용하는 일부 경유편도 평균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기차 등 다른 교통수단이 같은 구간에서 더 낮은 배출량을 보일 수 있지만, 현재는 항공편과 다른 교통수단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배출량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스카이스캐너의 탄소 배출량 정보는 한 곳 이상의 Travalyst 연합 파트너사가 제공하는 데이터를 사용하여 최신 버전의 TIM(Travel Impact Model)에 기반해 산출됩니다. Travalyst는 보다 지속 가능한 여행의 미래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 단체로, 여행업계 내 지속 가능성 지표를 더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공 여행 부문에서 이러한 일을 하고자 만들어진 TIM은 항공편 탄소 배출 정보를 표준화하고 더욱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배출량이라는 개념은 다소 생소할 수 있고, 여행 사이트마다 데이터 출처가 다르면 더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 주요 온라인 여행 플랫폼을 대표하는 Travalyst의 파트너사는 모두 TIM을 도입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제 어디에서 검색하든 동일한 배출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Travalyst를 방문하여 자세히 알아보세요.
지속 가능성 콘텐츠 허브
스카이스캐너와 여행업계가 더욱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세요.
기차를 이용한 여행
기차는 항공기에 비해 승객당 연료 연소량이 적기 때문에 같은 거리를 이동하더라도 탄소 배출량이 더 적습니다. 일부 기차는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운행되어 배출량을 더욱 줄일 수 있습니다. 스카이스캐너는 많은 여행자가 지속가능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자가 플랫폼에서 가격, 시간, 편리성, 탄소 배출 등 다양한 기준을 고려해 최적의 여행 옵션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다수 국가에서 검색 결과에 기차 옵션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카이스캐너의 여행 방식
스카이스캐너에서는 임직원의 여행 방식에도 책임을 다합니다. 유럽, 북미, 아시아 전역에 지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서 원활한 의사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기에, 원격 협업에 필요한 모든 도구를 직원들에게 제공합니다. 가능하면 화상 회의를 활용하도록 권장하지만, 때로는 대면 회의가 필수적일 때도 있습니다. 이에 스카이스캐너는 탄소 감축 노력의 일환으로 SkyNRG와 협력하여 Board Now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스카이스캐너의 기후 행동 계획
스카이스캐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자체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스카이스캐너는 COP26에서 발표된 '관광업계의 기후 행동을 위한 글래스고 선언'에 창립 서명 기관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이를 통해 매년 탄소중립(Net Zero) 달성 현황을 발표합니다. 최신 기후 행동 계획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